수지집중호우 수재민 돕기 1억 또 기부 끝없는 선행천사(오늘의영어)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또다시 수재민 돕기 선행을 펼쳤다. 

11일 OSEN 취재 결과 수지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최근 전국에 쏟아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선행에 나섰다. 

수지는 배수지 본명으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그동안 수차례 선행을 펼쳤던 만큼 이번에도 조용히 자신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던 걸로 보인다. 

수지는 연예계 대표적인 선행 천사다. 2014년 장기·조직기증 희망등록을 한 것은 물론이고 저소득층, 난치병 환아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왔다.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고 세월호 참사 유가족, 소아암과 백혈병 환자, 미혼모 지원단체, 베트남과 라오스 교육 환경개선 사업체,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등을 위한 통 큰 기부에 앞장섰다. 

한편, 수지는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주인공이자 한국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당찬 청춘 서달미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Singer and actor Suzy again did a good job helping Su Jae-min. 

According to an OSEN report on Wednesday, Suu Kyi donated 100 million won through the Hope Bridge National Disaster Relief Association. The government has started to do good deeds for flood victims who suffered from recent heavy rains across the country. 

Suzy delivered the donation under the real name of Bae Suzy. As he has done good deeds several times, he seems to have been trying to convey his warm heart quietly.